2026년 9월 모집
프랑스어 시작반
편견을 깨는 프랑스어
지금 수강 신청하기 →
처음 배우는 분부터 기초를 다시 다지고 싶은 분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어와 영어의 공통점과 차이를 살피며 언어의 구조를 이해하고, 문법을 규칙으로 외우기보다 문법이 만들어진 원리를 따라갑니다.
발음과 문법을 단순한 시험 항목이 아니라 표현의 도구로 익히고, 원문과 번역문을 함께 읽으며 한 언어가 다른 언어로 옮겨지는 순간을 살펴봅니다.
일정
2026년 9월 7일 개강
매주 월요일 19:30–21:00
4회 기준 160,000원
진행
현장(숙대입구역 도보 5분)·Zoom 동시 진행
결석 시 녹화본 링크 제공
개강 후 중도 신청 가능
교재와 과제
서울대 초급프랑스어
발음·문법·회화를 함께 공부합니다.
한 과를 끝낼 때마다 연습문제 과제가 있습니다.
문학번역가 소개
최성웅
최성웅. 84년생. 동국대 국문과 자퇴 후 외국어 학습 시작, 파리3대 불독문과 학부 졸업, 뮌헨대 비교문학과 석사 자퇴, 가쿠슈인 불문과 석사 졸업, 동경대 중남미 문학 박사 수료. 출판사 읻다를 세워 인문학 도서를 출간하였다. 역서로는 릴케의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폴 발레리의 '테스트 씨', 에드몽 자베스의 '예상 밖의 전복의 서' 등을 옮겼고, 현재는 아르헨티나 작가 코르타사르의 '팔방치기' 를 번역 중
대표 역서
문의 ormdlpress@gmail.com · Instagram @ormdlpress DM · 카카오톡 sacha112
기존 강의 소개와 수강 후기 원문 → https://ormdlpress.com/2034770
수강생 후기
“원리를 모르면 단순암기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프랑스어 문법이지만, 생성 배경과 원리를 함께 배워나가면서 어렵지 않게 프랑스어에 익숙해질 수 있는 수업입니다. 기초중의 기초, 첫 발음수업에서 부터 선생님의 내공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수강생 A
“사샤 선생님의 수업은 저에게, 프랑스 유학이라는 개인적 꿈을 현실 가능한 목표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프랑스어를 관통하는 맥과 그 의미 등을 설명해 주시는게 이 언어 자체를 이해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 수강생 R
“발음을 정확하게 익혀두면 앞으로 공부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정말 매수업 선생님의 매력에 빠져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